아내 또는 남편을 구타하는 배우자, 밤낮 게임에 매달리며 가정을 포기해 버리는 남편, 혹은 가계를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치장에만 몰두하는 아내. 최근 점점 다양해지는 이혼사유들 중 과연 어느 사유에 들어가는 배우자가 더 싫은 배우자상일까?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새혼3050에서 지난 1월 1일부터 15일까지 남녀 회원 589명(남자 283명, 여자 306명)을 대상으로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배우자상은 어떤 사람입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남성회원은 ‘사치를 일삼는 된장녀’(46.29%)를, 여성회원은 ‘구타와 폭언을 일삼는 폭력남편’(38.24%)을 가장 싫은 배우자로 뽑았다. 뒤이어 싫은 남편상은 ‘도박에 빠진 사람(25.49%), ‘무능력한 사람’(17.32%)을 뽑았으며, 아내상으로는 ‘바람기가 있는 사람’(28.62%), ‘게임이나 채팅에 빠진 사람’(8.13%)이 뽑혔다.
조사를 진행한 새혼 홍보팀은 “예전보다 많이 줄어든 경우이긴 하지만 폭력남편의 경우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듯이 자신은 물론 모성애가 지극한 여성들이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경우”라고 설명했다. 또한 남성이 사치스러운 여성을 싫어하는 이유는 “가정경제를 어렵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집안일에 소홀해지고 자녀교육에 신경쓰지 않아서”라며 “정도의 차이나 항목의 차이는 있지만 경제적인 부분을 가장 문제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출처:세계닷컴
[가족법]에 관한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아래 무료상담전화(02-587-1252)로 연락주시거나 저희 사무실로 방문하시어 보시길 바랍니다. 명쾌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 [가사]-가정폭력-매맞는 남편들의 비애 "뺨 때리고 손톱으로 할퀴고 꼬집고…"
▼ [이혼]-이혼사유-''맞고는 못 산다'' 이혼상담 이유 1위
137-881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30 영일빌딩 5층 | 대표전화번호 : 02-587-1252 | 팩스 : 02-6008-1030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30493 | 대표자 : 변호사 장현선 | 법무법인 새서울 [교대역 2번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