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최악의 남편과 최악의 아내는 이런 사람"
2011-09-22 12:11:37 , 4124 조회
작성자: 로도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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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최악의 남편과 최악의 아내는 이런 사람"
“최악의 남편과 최악의 아내는 이런 사람"
아내 또는 남편을 구타하는 배우자, 밤낮 게임에 매달리며 가정을 포기해 버리는 남편, 혹은 가계를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치장에만 몰두하는 아내. 최근 점점 다양해지는 이혼사유들 중 과연 어느 사유에 들어가는 배우자가 더 싫은 배우자상일까?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새혼3050에서 지난 1월 1일부터 15일까지 남녀 회원 589명(남자 283명, 여자 306명)을 대상으로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배우자상은 어떤 사람입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남성회원은 ‘사치를 일삼는 된장녀’(46.29%)를, 여성회원은 ‘구타와 폭언을 일삼는 폭력남편’(38.24%)을 가장 싫은 배우자로 뽑았다. 뒤이어 싫은 남편상은 ‘도박에 빠진 사람(25.49%), ‘무능력한 사람’(17.32%)을 뽑았으며, 아내상으로는 ‘바람기가 있는 사람’(28.62%), ‘게임이나 채팅에 빠진 사람’(8.13%)이 뽑혔다.
조사를 진행한 새혼 홍보팀은 “예전보다 많이 줄어든 경우이긴 하지만 폭력남편의 경우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듯이 자신은 물론 모성애가 지극한 여성들이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경우”라고 설명했다.
또한 남성이 사치스러운 여성을 싫어하는 이유는 “가정경제를 어렵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집안일에 소홀해지고 자녀교육에 신경쓰지 않아서”라며 “정도의 차이나 항목의 차이는 있지만 경제적인 부분을 가장 문제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출처:세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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