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뇌사는 생명유지를 위한 필요한 기능들이 회복불가능한 상태로 상실된 상태이고 식물인간은 이러한 기능들이 아직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뇌사는 생명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기능이 더 이상 회복 할 수 없을 정도로 상실되어 심장 박동이외의 모든 기능이 정지된 상태이므로, 호흡, 소화, 순환, 혈압 조절등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에 비해 식물 인간 상태는 대뇌 기능 장애는 있으나, 뇌간의 기능은 아직 살아있어, 뇌간에서 관장하는 호흡 ,순환, 체온 조절, 대사 기능은 아직 유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 따라서 만약 장기 이식을 하고자 한다면, 뇌사 상태의 경우에는 가능하지만 식물 인간인 상태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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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해배상]-의료사고-의사의 진료시 가능한 여러 조치 중에서 의사가 판단한 조치에 의해 환자 병세가 악화된 경우 이에 대해 의사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까?
▼ [손해배상]-의료사고-어떤 경우에 의사가 의료법상 처벌을 받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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